핵심부품 조달 차질 땐 생산·납기·후속 군수지원에 영향희토류·반도체·화약·추진체 등 주요 취약 품목 개선 필요성 제기지난 5월 28일 경기 포천 소재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열링 '2026 합동화력훈련'에서 K2전차가 120MM 활강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공군 부대에서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II 작전요원들이 조원임무절차를 진행하는 모습. 2026.5.1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K-방산방산수출공급망허고운 기자 육군, 10월 1~5일 지상군페스티벌 개최…'아미 타이거+' 체계 공개161일간 태평양 누빈 도산안창호함 귀국…韓 잠수함 자존심 뽐냈다관련 기사한화, 美·서유럽 잇달아 뚫었다…K9 수출 영토 '방산 선진시장'으로대전시·지역 국회의원,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방사청 "올해 내 핵잠 기본계획 수립…3축 체계로 뒷받침"산업장관 "CPTPP 가입 검토…농어업계·국회 의견 수렴할 것"(종합)신속·안정적 군수품 조달 세미나…방사청 "부품 공급망 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