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미제와 계급적 원수들의 죄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역사의 땅에 오늘도 수많은 근로자들이 끝없이 찾아오고 있다"며 신천계급교양관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최현호 이어 강건호도 2개월 내 취역…北 '해군 핵무장화' 어디까지 왔나시진핑, 김정은에 답전…"북중관계 장기적·건전·안정적 발전 인도"관련 기사최현호 이어 강건호도 2개월 내 취역…北 '해군 핵무장화' 어디까지 왔나시진핑, 김정은에 답전…"북중관계 장기적·건전·안정적 발전 인도"김정은, 신형 구축함 '강건호' 무장시험 참관…"2개월 내 해군 취역"北 김정은, 낙원군 지방건설 현지지도…"지방발전정책 확대·심화"北, 하반기 경제성과 독려…장마철 앞두고 "열백번 재확인"[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