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미제와 계급적 원수들의 죄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역사의 땅에 오늘도 수많은 근로자들이 끝없이 찾아오고 있다"며 신천계급교양관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韓 주도 APEC '인구 의제' 中·베트남으로…대련서 인구정책 포럼韓 "한·멕시코 관계 새 장"…멕시코 "양국 관계 가장 강력한 순간"관련 기사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자력갱생 혁명정신' 무장 강조…내부 결속 주력[데일리 북한]北, 日 야스쿠니 참배 행보 맹비난…다카이치 '요배'에 "군국주의 야심"北, 日 정치인 야스쿠니 참배 비난…"군국주의 부활 망동"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