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버스 운영은 러 여행사가 담당"…두만강 다리 곧 완공 예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5년 4월 30일 북한 나선과 러시아 하산에서 '북러 국경 자동차 다리 건설 착공식'이 동시에 개최됐다고 5월 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유철종 전문위원 러, 애플에 자국 검색엔진 차별 시정 요구…"790억 과징금" 경고우크라, 개전후 처음 자국산 무기 수출 허용…"20여 우방국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