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회담 사료 공개] 南측 대표 발언 한마디에 양측 동시에 책상 '쾅'비핵화 선언 뒤에도 '영변 진실게임'으로 협상 파행남북핵통제공동위원회 제6차 회의. 1992.6.30.(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남북핵협상남북회담김예슬 기자 韓 "한·멕시코 관계 새 장"…멕시코 "양국 관계 가장 강력한 순간"탈북민 3%만 고용해도 '모범 사업주'…요건 바꿔 채용 문턱 낮춘다관련 기사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오래된 전쟁 끝내자"…李, '평화체제→북핵 중단' 승부수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내 쨉니다" 스탈린·김일성 사진 찢는 '불손' 까지…초강수 둔 北 대표지난했던 남북 '비핵화 공동선언' 회담록 최초 공개…3836쪽 회담 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