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회담 사료 공개] 南측 대표 발언 한마디에 양측 동시에 책상 '쾅'비핵화 선언 뒤에도 '영변 진실게임'으로 협상 파행남북핵통제공동위원회 제6차 회의. 1992.6.30.(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남북핵협상남북회담김예슬 기자 北, 탄도미사일 대대적 개량으로 한미에 혼선…정보 분석 어려워졌다실전배치했다던 北 최현호, 아직 화물항에…신형 구축함 기지 부족관련 기사지난했던 남북 '비핵화 공동선언' 회담록 최초 공개…3836쪽 회담 사료"내 쨉니다" 스탈린·김일성 사진 찢는 '불손' 까지…초강수 둔 北 대표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