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적대·대결, 평화 공존으로 바꾸기 위해 묵묵히 실행할 것"이재명 대통령은 28일 경기도 파주시 국립 6·25전쟁납북자기념관에 진행된 '제2회 6.25전쟁 납북자 기억의 날' 행사에서 대화와 협력을 통해 납북자 문제의 실질적 해결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6·25전쟁납북자이재명평화공존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일)납북 피해 가족 "'처음 듣는다' 李 대통령 모습에 억장 무너져"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국군포로 추심금 소송은 '지연된 정의'…진상규명 서둘러야"통일부, 남북회담·교류 기능 회복…67명 충원 등 조직 개편 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