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특사·또 럼 서기장 방북 이어 고위급 교류 지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르엉 땀 꽝 공안상을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 공안성 대표단이 13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베트남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韓 핵잠 도입 진짜 관문은 美 상원…'의회의 벽'이 제일 높다트럼프, 또 김정은 만났던 사진 올려…'나쁜 기억' 하노이는 빼고日전문가 "북미대화 재개, 美 대폭 양보가 관건…北 핵포기 안해"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8년 전 '워게임' 논리…이번엔 美가 먼저 뛰는 '역할 역전' 북미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