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떠나며 김정은 앞으로 감사전문 보내(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8일 저녁 평양 목락관에서 연회 중인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중 정상회담시진핑김정은임여익 기자 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시작…바이젠셀 세포치료제 공급[2027 예산안]구급차부터 동네병원까지 AI 연결…정부 '의료 AX' 속도관련 기사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왕이 "中, 한반도에 '건설적 역할' 하겠다"…美엔 "적대 정책 바꿔야"(종합)中 왕이 "한반도 평화·발전·안정 위해 '건설적 역할' 하겠다"北, 트럼프 제스처에 예상 밖 '모호한 대응'…북미, 진짜 소통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