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떠나며 김정은 앞으로 감사전문 보내(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8일 저녁 평양 목락관에서 연회 중인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중 정상회담시진핑김정은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北도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북중 경제적 연계 강화"신압록강대교 개통식…中총리 "시진핑-김정은 관심사업"(종합2보)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식…"무역교류·인적왕래 촉진"(종합)통일부 "신압록강대교 개통으로 북중 인적·물적 교류 변화 주시"'12년 지연' 신압록강대교 오늘 개통…'북중 밀착' 큰 길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