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연합연습 축소 지시에 "김정은과 소통" 트럼프 행보에 직접 대응 피해예고했던 군사 도발 자제하고 '대화 거부' 메시지 절제해 주목한국과 미국이 하반기 정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lchi Freedom Shield·UFS)를 진행한 지난 17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다. 2026.8.1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트럼프김정은논평북미대화한미연합연습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美전문가들 "우크라, 北포로 일방 공개로 韓 대러·대북 전략 훼손"[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北, 美 본토·남미·호주 노린 '타격권 지도' 공개…'핵 협상력' 높였다[오늘 트럼프는] "김정은 회동? 아마 그럴수도…흥미진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