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연합연습 축소 지시에 "김정은과 소통" 트럼프 행보에 직접 대응 피해예고했던 군사 도발 자제하고 '대화 거부' 메시지 절제해 주목한국과 미국이 하반기 정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lchi Freedom Shield·UFS)를 진행한 지난 17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다. 2026.8.1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트럼프김정은논평북미대화한미연합연습윤주현 기자 통일부, '한반도 평화공존' 구체화 착수…4대 평화교류 프로젝트 추진조현 "트럼프의 UFS 축소 지시 사전 인지 못해…기간 단축은 협의 결과"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호르무즈는 미국령' 합성지도 공개美국방부 "한미훈련 대폭 축소…전투준비태세·훈련목표는 유지""한미 연합연습, 21일 조기종료"…'반격 연습' 없이 '반토막'(종합)野, 한미훈련 축소에 李정부 맹공…"제한적 핵무장 논의해야"트럼프, 김정은과 회동 추진 보도에…남북경협주 상한가 행렬[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