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핵보유국 지위는 현실"…전문가 "중국 향해 압박 준 것"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 AFP=뉴스12025년 9월 베이징에서 만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news1.kr관련 키워드김여정 담화북한 비핵화김정은시진핑임여익 기자 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종합)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관련 기사시진핑, 7년 만에 평양행…북중 '전략 공조' 집중할 듯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핵보유국 선포 이어 재래식 무기 증대까지…군비 확장에 힘 쏟는 북한김정은, 미사일 공장 시찰…김여정은 담화로 '핵보유국 지위' 강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