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핵보유국 지위는 현실"…전문가 "중국 향해 압박 준 것"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 AFP=뉴스12025년 9월 베이징에서 만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news1.kr관련 키워드김여정 담화북한 비핵화김정은시진핑임여익 기자 달아오른 ADC 경쟁…K-바이오, 차세대 항암제 '속도'14년 만에 나온 새 위암 표적치료제…'빌로이'가 바꾼 치료의 새 길 [약전약후]관련 기사김여정, ARF '한반도 비핵화' 성명 반발…"핵능력 부단히 갱신"시진핑, 7년 만에 평양행…북중 '전략 공조' 집중할 듯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핵보유국 선포 이어 재래식 무기 증대까지…군비 확장에 힘 쏟는 북한김정은, 미사일 공장 시찰…김여정은 담화로 '핵보유국 지위' 강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