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핵보유국 지위는 현실"…전문가 "중국 향해 압박 준 것"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 AFP=뉴스12025년 9월 베이징에서 만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news1.kr관련 키워드김여정 담화북한 비핵화김정은시진핑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홍용표 전 통일 "트럼프, 중간선거 도움 안 되면 北과 대화 미룰 수도"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김정은 러브콜' 트럼프 진의 불확실한데…묘하게 부담 커지는 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