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핵보유국 지위는 현실"…전문가 "중국 향해 압박 준 것"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 AFP=뉴스12025년 9월 베이징에서 만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news1.kr관련 키워드김여정 담화북한 비핵화김정은시진핑임여익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호주와 AI 신약개발·자율실험실 협력 모색유한양행, 제48회 결핵·호흡기 학술상 시상…심태선·안중현 교수 수상관련 기사김정은은 '조용', 김여정은 '맹공'…최고지도자 '여지' 남기는 北 외교北, 극초음속 중거리탄 개발 완료 선언…한·일 타깃 무기체계 고도화(종합)남북 긴장 고조되는데 트럼프는 "내 친구 김정은"…엇갈리는 한미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평화 행보 땐 도발 없다' 공식 깬 北…AG 참가하고 동해엔 미사일 폭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