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6일 중요 군수공장을 방문해 미사일 생산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 미사일김여정 담화조선소년단 창립 80주년임여익 기자 방북 첫날부터 '우호관계' 과시한 시진핑…'전략적 관계' 강화 행보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