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매체 '함구' 이어져…'제한적 공존'에 방점전문가 "스포츠 실익…남북관계 복원과는 거리"2025년 11월 15일 미얀마 양곤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미얀마 ISPE와의 경기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명금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내고향여자축구단 리금향.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 여자축구팀정윤영 기자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나무호 피격' 입장 요구남북 女축구 공동응원단 "'내고향팀' 환영…세계 이목 집중된 만남"관련 기사통일부의 '냉정과 열정 사이'…北 선수단 맞는 복잡한 심경[한반도 GPS]'사향가'와 내고향여자축구단[정창현의 북한읽기]얼음 깰 때마다 스포츠 꺼낸 남북…36년 체육 교류 역사北 축구단, 이 시국에 왜 韓 오나…"우승 확률 높고 불참 시 징계 위험"7년 반 만에 방남하는 北 선수단…'대화 복원' 계기 마련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