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국가' 선언 후 北 여자축구단 첫 방남…남북대화 '해빙'은 난망

北 매체 '함구' 이어져…'제한적 공존'에 방점
전문가 "스포츠 실익…남북관계 복원과는 거리"

본문 이미지 - 2025년 11월 15일 미얀마 양곤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미얀마 ISPE와의 경기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명금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2025년 11월 15일 미얀마 양곤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미얀마 ISPE와의 경기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명금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내고향여자축구단 리금향. ⓒ AFP=뉴스1
내고향여자축구단 리금향.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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