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대한 구체적 언급 없이 경기 결과 전하는 데만 초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우리나라의 내고향팀이 2025~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여자선수권보유자연맹전에서 1위를 하고 영예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임여익 기자 냉랭한 남북관계 재확인…내고향여자축구단 오늘 출국외교부,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 회의…아프리카와 원유 협력 모색관련 기사냉랭한 남북관계 재확인…내고향여자축구단 오늘 출국최휘영 장관 "내고향 우승 축하…수원FC 위민과 식사 약속"내고향, AWCL 우승에도 묵묵부답…믹스트존에서 침묵 일관[뉴스1 PICK]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뜨거운 열기 속 여전한 北 응원…'우승 세레머니'에 기립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