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대한 구체적 언급 없이 경기 결과 전하는 데만 초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우리나라의 내고향팀이 2025~2026년 아시아축구연맹 여자선수권보유자연맹전에서 1위를 하고 영예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관련 기사문체부 최휘영 장관, '남북 대결 석패' 수원FC 위민 격려 만찬청년 10명 중 7명 "한반도 정책 논의에 참여 필요"로저스 쿠팡 대표 '대~한민국'…국대 유니폼 입고 엘살바도르전 직관北-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내고향' 선수단은 귀국 [데일리 북한]AWCL 우승 北 내고향팀 '금의환향'…"'조선 사람의 기상과 본때'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