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박태성 내각총리가 삼지연 산악관광지구 건설현장과 준공을 앞둔 단천발전소 1단계 건설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일성 생일태양절박태성벨라루스 북한벨라루스 대사지경수임여익 기자 미·이란 협상 불발에 '호르무즈 불확실성' 커져…韓 이란 특사는 현지 급파북한, 벨라루스에 신임 대사 파견…'친러' 고리로 외교적 밀착관련 기사사라진 '김정은 그림자' 조용원…태양절 '국가 행사'에도 불참北김정은, '태양절' 금수산 참배 건너뛰고 화성거리 준공식 참석(종합)北김정은, 화성지구 준공식 참석…"현대적 살림집, 이제야 안겨줘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