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박태성 내각총리가 삼지연 산악관광지구 건설현장과 준공을 앞둔 단천발전소 1단계 건설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일성 생일태양절박태성벨라루스 북한벨라루스 대사지경수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밀려난 김정일의 '선군절'…김정은, 선대 색채 지우기 지속김정은, 태양절 맞아 포사격 경기 참관…U-20 여자축구 결승 진출[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4년째 태양절 금수산 참배 생략…'선대 거리두기' 지속김정은, '김일성 생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4년째 불참사라진 '김정은 그림자' 조용원…태양절 '국가 행사'에도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