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박태성 내각총리가 삼지연 산악관광지구 건설현장과 준공을 앞둔 단천발전소 1단계 건설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일성 생일태양절박태성벨라루스 북한벨라루스 대사지경수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