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박태성 내각총리가 삼지연 산악관광지구 건설현장과 준공을 앞둔 단천발전소 1단계 건설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일성 생일태양절박태성벨라루스 북한벨라루스 대사지경수임여익 기자 나무호 피격 23일 만에 '이란 소행' 확인…이란의 '인정·사과'는 쉽지 않아'이란제 대함미사일'이 나무호 '표적 공격'…"피해 입힐 의도 있었다"(종합2보)관련 기사김정은, 태양절 맞아 포사격 경기 참관…U-20 여자축구 결승 진출[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4년째 태양절 금수산 참배 생략…'선대 거리두기' 지속김정은, '김일성 생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4년째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