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박태성 내각총리가 평안남도와 황해남북도의 농업 현장을 방문해 작물 생육 상태를 점검하고 가뭄 대응 등 농사 대책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박태성북한가뭄데일리북한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中 "北내각총리 10~12일 방중"…우호협력조약 65주년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