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박태성 내각총리가 평안남도와 황해남북도의 농업 현장을 방문해 작물 생육 상태를 점검하고 가뭄 대응 등 농사 대책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박태성북한가뭄데일리북한임여익 기자 전 주한미국대사 "美, 도움 거절한 동맹국들에 국익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