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 억제력 강화, 당의 불변하고 가장 중요한 과업"(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2일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참관 아래 전략순항미사일과 함대함 미사일 발사 시험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최현호전략순항미사일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관련 기사최현호 이어 강건호도 2개월 내 취역…北 '해군 핵무장화' 어디까지 왔나김정은, 신형 구축함 '강건호' 무장시험 참관…"2개월 내 해군 취역""北 신형 구축함은 '해군 핵플랫폼'…기지 인프라 구축이 변수"'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北, 서해로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中 "새로운 논평 없다"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