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 억제력 강화, 당의 불변하고 가장 중요한 과업"(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2일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참관 아래 전략순항미사일과 함대함 미사일 발사 시험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최현호전략순항미사일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北, 신형 구축함 '강건호' 동해함대 취역…김정은 "핵 대응체계에 편입"北, 일주일새 탄도미사일 연속 도발…UFS 앞두고 수위 점점 올린다최현호 이어 강건호도 2개월 내 취역…北 '해군 핵무장화' 어디까지 왔나김정은, 신형 구축함 '강건호' 무장시험 참관…"2개월 내 해군 취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