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 억제력 강화, 당의 불변하고 가장 중요한 과업"(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2일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참관 아래 전략순항미사일과 함대함 미사일 발사 시험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최현호전략순항미사일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관련 기사北, 서해로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中 "새로운 논평 없다" 신중日 "北미사일, 日배타적경제수역 밖 낙하한 듯…피해 없어"김정은, 구축함 순항미사일 발사 참관…총련엔 3억엔 전달[데일리 북한]李대통령 유감에도 北 이틀째 韓겨냥 미사일 도발…관계개선 기대감 '차단'北, '세계 수준' ICBM 엔진 성능 과시…美 본토 '다탄두'로 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