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 억제력 강화, 당의 불변하고 가장 중요한 과업"(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2일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참관 아래 전략순항미사일과 함대함 미사일 발사 시험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최현호전략순항미사일임여익 기자 끝내 불발된 북미 회동…다음 기회는 11월 중국 선전 APEC?외교부, 동남아 12개 공관과 '온라인 사기' 대응 회의…캄보디아 경험 공유관련 기사日 "北미사일, 日배타적경제수역 밖 낙하한 듯…피해 없어"김정은, 구축함 순항미사일 발사 참관…총련엔 3억엔 전달[데일리 북한]李대통령 유감에도 北 이틀째 韓겨냥 미사일 도발…관계개선 기대감 '차단'北, '세계 수준' ICBM 엔진 성능 과시…美 본토 '다탄두'로 때린다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