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 억제력 강화, 당의 불변하고 가장 중요한 과업"(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2일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참관 아래 전략순항미사일과 함대함 미사일 발사 시험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최현호전략순항미사일임여익 기자 트럼프, 주한대사로 미셸 스틸 낙점…'동맹 잡음' 불식 기대김정은, 김일성 생일 맞아 재일교포에 장학금 29억 전달관련 기사李대통령 유감에도 北 이틀째 韓겨냥 미사일 도발…관계개선 기대감 '차단'北, '세계 수준' ICBM 엔진 성능 과시…美 본토 '다탄두'로 때린다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