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에 처음으로 핵 사용 조건과 권한 명시'핵=김정은 체제' 공식화…한미 '참수작전' 차단 노림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핵핵트럼프헌법북한정윤영 기자 LX하우시스, 가을 인테리어 시장 공략…'취향의 발견' 캠페인세라젬, 웰모아 전략 투자…중저가 안마의자 시장 공략관련 기사[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정동영 "완전한 비핵화 접근 지속 어려워…북미대화 성사시켜야"트럼프 언급한 北핵무기 57기 의문…"보고받았다면 '범위'였을 것"'김정은 러브콜' 트럼프 진의 불확실한데…묘하게 부담 커지는 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