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맞붙은 수원FC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기자의눈북한축구여자축구내고향임여익 기자 “피부 시술 새시대 열렸다"…원텍 '올리지오 XM' 첫 공개[르포]"복제약 만들던 중국 맞아?"…글로벌 빅파마, 中신약 쓸어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