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맞붙은 수원FC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기자의눈북한축구여자축구내고향임여익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호주와 AI 신약개발·자율실험실 협력 모색유한양행, 제48회 결핵·호흡기 학술상 시상…심태선·안중현 교수 수상관련 기사[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시상식 중 돌연 조기 퇴장…北 복싱, 판정 불만에 '비매너 논란'[AG]28년 만에 4강 오른 中 축구, 한국에 도전장…"두려운 마음 없다"[AG]버스 '노쇼'에 체면 구긴 日…"이러다 올림픽·월드컵 유치 못해"[AG]"매진이라더니 빈자리투성이"…日도 의아했던 개회식[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