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맞붙은 수원FC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기자의눈북한축구여자축구내고향임여익 기자 외교부, 동남아·중국 공관장 화상회의 개최…초국가범죄 공동 대응정동영, 美 전문가 만나 "한미, 한반도 평화 위한 G2"관련 기사PK 실축 후 울먹인 지소연 "경기력 안 밀렸는데…정말 미안해"수원과 격돌 앞둔 북한 내고향, 경기장 나서며 껌 씹거나 옅은 미소도경찰 통제 속 묵묵히 버스로…北여자축구팀 '내고향' 이틀째 훈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