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수문국 "올해 들어 현재까지 전국 강수량 극히 적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사동구역 송신남새(채소)농장에서 가물(가뭄) 피해를 미리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가뭄농업부문강수량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북러 자동차 다리 연결하고 원산엔 '친선병원' 착공 [데일리 북한]북한 "쌀로 조국 받들자"…모내기철 역량 총동원노동당 80년사 게재…6년 만에 평양서 국제마라톤대회[데일리 북한]"무인기로 이상 기후 대책"…北, 연초부터 알곡생산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