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 같이 떨쳐 나서야"…'과학농사 시대'도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쌀로 조국을 받드는 실농꾼이 되자라면서 모내기에 본격적으로 나선 안악군 군살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모내기철농업일꾼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김정은, '조총련 70주년' 서한…'구축함 사고' 관련자는 줄줄이 구속[데일리 북한]김정은, 공군 방공훈련 지도…제7차 軍 훈련간부대회 개최[데일리 북한]모내기에 역량 '총동원'…평양 '려명거리' 선전도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