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고 빠지는' 게릴라식 불법 조업 중국 어선 문제 해결 '역부족'중국은 조업 제한 없는데 한국은 야간 조업 제한·TAC 규제까지인천 옹진군 연평도 인근 NLL에 출몰한 중국 어선떼. (연평 어민 제공.재판매 및 DB금지)서해 북방한계선(NLL)·북한 주장 경비계선. 북한은 서해 NLL을 '유령선'이라고 규정하며 자신들이 인정하는 '해상 국경선'이 있다는 주장을 펼쳐왔다. / 뉴스1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유준상 기자 "이란 전쟁에 매출 직격탄"…인천 유통업계 덮친 '수익성 쇼크'유정복 "인천발 KTX, 내 최대 성과…박찬대 공세는 자충수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