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들고 덤비는 적보다 반동사상이 더 위험"…여전한 北의 고민

北 강원도 검찰소장, 작년 '근로자' 10월호에 '외부 문물 유입' 경계심
李정부 출범 후 대북 방송 등 멈췄지만…北에도 '접경지 불안감' 여전

본문 이미지 - 강원도 동부전선. 202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강원도 동부전선. 202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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