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김일성 주석 서거 32주기(8일)를 맞아 김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에 근로자와 군 장병, 청소년 학생들이 참배했다고 보도했다. 평양 만수대언덕을 비롯한 각지의 김일성·김정일 동상과 모자이크 벽화에도 헌화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