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에 이어 약 일주일 만에 또 시험발사김정은, 딸 주애와 함께 화상 참관(평양 노동신문=뉴스1) = 전날인 10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그의 딸 주애가 최현호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하고 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현호전략순항미사일임여익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관련 기사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한미 연합연습 개시 후 최대 도발(종합)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구축함 건조' 자신감 붙은 북한, 8000톤급도 추진…KDDX 견제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