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개방만으로는 제재 완화 불가…논의조차 안 해""이란 핵보유 시 실제 사용 가능성 높아…북한보다 심각"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캐피톨힐(미 의사당)에서 열린 2027 회계연도 국무부 예산안에 관한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26.06.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美 "7일 연속 공습 종료…이란 감시·군수시설 등 공격"(종합)美국토안보장관 "선거 보안 강화 협조 않는 州공무원 징역살 수도"권영미 기자 [뉴욕마감]나스닥 1.47%↓…경제지표·실적 호조에도 반도체에 눌려이란 전쟁·고물가에 지쳐서…미국인들 '트럼프 강하게 지지' 역대 최저관련 기사美, '전사자 보복' 본격화…호르무즈 요충지 게슘섬 포함 이란 남부 공습트럼프, 미군 전사자 관련 "이란 핵보유 막기 위한 숭고한 희생"(종합)미군 사망에 트럼프 보복 압박…중간선거 앞두고 이란전 확전 기로얀부항 원유 실은 15번째 우리 선박, 홍해 거쳐 국내로美국무부, 전 세계 미국민 주의보 발령…"이란 지지 세력 공격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