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개방만으로는 제재 완화 불가…논의조차 안 해""이란 핵보유 시 실제 사용 가능성 높아…북한보다 심각"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캐피톨힐(미 의사당)에서 열린 2027 회계연도 국무부 예산안에 관한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26.06.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美국무 "이란 핵보유 시 실제 사용 가능성 높아…북한보다 심각"美국무 "이란, 우라늄 농축 중단 논의 확약해야 제재 완화"(종합)권영미 기자 유럽의회, 검색도구로 구글 대신 佛 콴트 채택…"정보 보호 위해"'美에볼라 환자를 왜 여기에'…케냐서 격리시설 반대 시위로 두명 사망관련 기사한국형 '디스컴버뷸레이터' 나오나…군, 지향성 에너지 무기 개발 착수트럼프, 국가정보국 수장에 '경험 전무' 연방주택금융청장 지명美국무 "이란 핵보유 시 실제 사용 가능성 높아…북한보다 심각"트럼프 "'이란 접촉 중단'은 가짜 뉴스…오늘도 대화 진행"美국무 "이란, 우라늄 농축 중단 논의 확약해야 제재 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