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극진 대접 부각…"양국 우정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아시아는 지역 국가 안식처…전략적 협력으로 평화 공동수호"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가 9일 평양 순안국제공항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서기와 부인인 리설주 여사와 환송 행사에 참석했다. 2026.6.9 ⓒ 신화=뉴스16월 10일자 인민일보 1면.정은지 특파원 中 "美국방부 '블랙리스트'는 '명예의전당'…中기술기업 겁내"中, 알리바바·바이두 美블랙리스트 추가에 반발…"조치 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