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 상태' 아닌 '적대국 간의 평시 긴장 상태'로 남북관계 전환 가능성"공식서열 2위·내각 등 인선도 진행 예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최고인민회의김정은헌법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하노이서 놓친 '영변+α', 7년 새 더 커졌다…北 핵탄두 생산 능력 급증김정은, 9·9절 국기게양식 참석…노력혁신자 만나 격려시진핑·푸틴, 北 정권 수립 78주년에 축전…"관계 발전·긴밀 협력"정치국 확대회의 결정 이행 박차…"당이 결심하면 한다"[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