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 상태' 아닌 '적대국 간의 평시 긴장 상태'로 남북관계 전환 가능성"공식서열 2위·내각 등 인선도 진행 예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최고인민회의김정은헌법유민주 기자 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외교1차관, 리비아와 韓 기업 진출 확대 논의관련 기사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방북' 싱가포르 외교 "북미대화 역할? 억측…北 그럴 준비 안돼"北 정보국장, 모스크바 안보회의서 "주권 수호 러군 전적 지지"발라크리쉬난의 이례적 외교 행보…7월 ARF서 북미 대화 재개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