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 상태' 아닌 '적대국 간의 평시 긴장 상태'로 남북관계 전환 가능성"공식서열 2위·내각 등 인선도 진행 예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최고인민회의김정은헌법유민주 기자 北 '핵미사일' 발사 잠수함, 4년여 만에 신포 드라이독에서 포착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취임…"다 함께 남북관계 풀길"관련 기사경제난 속 北 치적정치…김정은 업적은 콘크리트로 남는다[한반도 GPS]北 김정은, 4년째 태양절 금수산 참배 생략…'선대 거리두기' 지속김정은, '김일성 생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4년째 불참北, 평양종합병원 원장에 '정금철' 임명…첫 공식 확인北, 당 '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여자축구 4강 진출[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