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 상태' 아닌 '적대국 간의 평시 긴장 상태'로 남북관계 전환 가능성"공식서열 2위·내각 등 인선도 진행 예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최고인민회의김정은헌법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中서열 4위 왕후닝, 원산갈마지구 둘러보고 사흘 방북 마무리中 왕후닝, 조용원과 회담…북중 밀착 관계 과시 [데일리북한]北 조용원, 中 왕후닝 회담…"북중 친선·협조 관계 심화·발전"中 서열 1, 2, 3위 총출동해 北 총리 환대…현대화한 경제 인프라 시찰'장성택 이후 최대 비리 적발'…北에 대규모 '사정 바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