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北포로 언급 없이 '자유 수호' 노력 의지만 강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북한군 포로의 보호를 요청하는 탈북민 인권단체의 서한에 최근 회신했다고 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가 10일 밝혔다. (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북한군포로우크라이나트럼프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관련 기사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北, '핵'보다 드론에 미사일 섞는 '복합 타격' 능력 과시…달라진 도발산케이 "러, 2023년 7월 김정은에 파병 요청…北전사자 2288명"'3만→ 5만' 북한군 추가 파병 주장 우크라 속내는…군사 지원 절실北포로 만나려 우크라 간 탈북민 단체 6명 여권법 위반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