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9차 당 대회 결정에 주목…권력 강화 조치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주석김예슬 기자 北, 신의주·강남·맹산서 지방발전 건설 추가 착공…"전면적 국가부흥 가속"탈북민 심리 회복 돕는다…하나재단, '마음 회복 희망 텃밭' 사업 추진관련 기사"반세기 동안 피폐했던 우리 농촌"…당 대회 앞두고 선대 '저격'한 김정은"빠다와 치즈 대량 생산"…김정은, 젖소 비집으며 축산농장 시찰(종합)"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엎어지면 중국땅' 최북단에 대규모 농장 지은 김정은의 노림수는?통일부 "北 '광명성절' 표현 사용 줄어…'정상 국가' 모습 부각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