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광명성절최소망 기자 '엎어지면 중국땅' 최북단에 대규모 농장 지은 김정은의 노림수는?노동신문에 갑자기 등장한 비전향 장기수 '리인모'관련 기사北, 올해도 김정은 생일 '침묵'…관영매체 보도 없이 지나가北, 광명성절 대신 '2·16', '2월 명절' 표현 증가…우상화는 그대로"北,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 철거는 대남 흔적 지우기"김정일 생일 사흘 전이지만…'광명성절' 사라진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