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병원·종합봉사소 건설 예고(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2026년도 지방발전정책 대상 건설 착공식들이 3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와 강남군, 맹산군에서 각각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지방발전노동신문김예슬 기자 北, '평양 5만 세대 살림집' 마무리…김정은, 리설주·주애와 준공식(종합)국정원, 군부대 출입 근거 마련 추진…안보침해 대응 규정 입법예고관련 기사北, 농촌주택 11만 세대 건설 강조…"사회주의 이상촌 전변"[데일리 북한]당 대회 앞두고 문화 행사 개최…'축제' 분위기 조성[데일리 북한]"전범국 일본, 군사동맹 구축 안 돼"…러시아와는 평양서 연회[데일리 북한]北 '5년 대계' 평양 5만 가구 건설사업 곧 완료연일 지방 건설사업 착공…김정일 생일 앞두고 '축제' 분위기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