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병원·종합봉사소 건설 예고(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2026년도 지방발전정책 대상 건설 착공식들이 3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와 강남군, 맹산군에서 각각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지방발전노동신문김예슬 기자 김정은, '국가수반'에서 '주석'으로?…北 최고직책 변경 가능성 대두탈북민 심리 회복 돕는다…하나재단, '마음 회복 희망 텃밭' 사업 추진관련 기사신의주시·강남·맹산군 지방공장 착공…교육 사업 강조 [데일리 북한]"반세기 동안 피폐했던 우리 농촌"…당 대회 앞두고 선대 '저격'한 김정은어제 찍힌 생생한 평양 위성사진…北, 열병식 등 당 대회 준비 박차김정은, 삼광축산농장 조업식 참석…농촌·축산의 '현대화' 강조'엎어지면 중국땅' 최북단에 대규모 농장 지은 김정은의 노림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