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병원·종합봉사소 건설 예고(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2026년도 지방발전정책 대상 건설 착공식들이 3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와 강남군, 맹산군에서 각각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지방발전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北, 당대회 이행·농촌진흥·기술혁신 부각…"전면적 발전" 독려[데일리 북한]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당 간부 양성 강조…"후대·인민복무" 선전 집중[데일리 북한]김정은, 신의주온실농장 현지지도…"지방 발전" 선전 총력[데일리 북한]김정은, 신의주온실농장 점검…"사계절 채소 재배,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