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어지면 중국땅' 최북단에 대규모 농장 지은 김정은의 노림수는?

압록강 위화도에 첨단 농장 건설…경제 협력·관광 활성화 염두
'신압록강대교'도 개통 예정…북중 접경지 영향력 확대하는 북한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 총비서가 전날 열린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 농장을 "김정은 시대의 위대한 변천사를 증견하는 또 하나의 긍지 높은 기념비적 창조물이며 우리의 청년 건설자들이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충성의 선물"이라고 평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 총비서가 전날 열린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 농장을 "김정은 시대의 위대한 변천사를 증견하는 또 하나의 긍지 높은 기념비적 창조물이며 우리의 청년 건설자들이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충성의 선물"이라고 평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해 11월 신의주온실농장 건설장을 현지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해 11월 신의주온실농장 건설장을 현지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 총비서가 전날 열린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해당 농장을 "김정은시대의 위대한 변천사를 증견하는 또 하나의 긍지높은 기념비적 창조물이며 우리의 청년 건설자들이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충성의 선물"이라고 평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 총비서가 전날 열린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해당 농장을 "김정은시대의 위대한 변천사를 증견하는 또 하나의 긍지높은 기념비적 창조물이며 우리의 청년 건설자들이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충성의 선물"이라고 평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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