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강력한 시공 지도 체계로 확대된 건설 추진할 담보 마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평원군 지방발전 정책 대상 건설 착공식이 지난달 31일에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박태성 내각총리, 리경철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성범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발전정책박태성유민주 기자 평양마라톤은 취소한 北, 中 열차는 왜 개방했을까[한반도 GPS]외교부, 이라크 진출 기업 '안전간담회' 개최관련 기사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박정천·리병철 등 원로 퇴진…세대교체(종합)북한 당대회 개막…김정은 "5년 간 불가역적 지위 굳건히 다져"(종합)북한 당대회 개막…김정은 "5년 간 불가역적 지위 굳건히 다져"북한 평원군 지방공장 착공…김정일 생일 맞아 업적 선전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