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강력한 시공 지도 체계로 확대된 건설 추진할 담보 마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평원군 지방발전 정책 대상 건설 착공식이 지난달 31일에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박태성 내각총리, 리경철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성범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발전정책박태성유민주 기자 "北 올해 '지방발전 20×10 정책' 대상 지역, 대부분 군사 사업과 연관"북한 서해안 곳곳 '빈 땅 개조'에 박차…여전히 중요 과제인 식량 확보관련 기사"北 올해 '지방발전 20×10 정책' 대상 지역, 대부분 군사 사업과 연관"김정은, 올해 첫 지방공장 착공식 참석…"20곳에 공장·병원·봉사소 건설"김정은, 방사포 생산공장 방문…용강군 병원 준공식 참석[데일리 북한]김정은, 장연군 지방공장 준공식 참석…"지방발전은 당의 숙원""북한 9차 노동당 대회에서 고위 간부들 대거 교체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