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강력한 시공 지도 체계로 확대된 건설 추진할 담보 마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평원군 지방발전 정책 대상 건설 착공식이 지난달 31일에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박태성 내각총리, 리경철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성범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발전정책박태성유민주 기자 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외교1차관, 리비아와 韓 기업 진출 확대 논의관련 기사단천발전소 준공…U-17 아시안컵 우승 선수단 귀국 [데일리 북한]북한,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자력갱생으로 대규모 수력발전소 건설"박태성 총리 경제 현장 점검…"정치사상적 위력은 국가특유의 힘"[데일리 북한]北, 5.1절 136주년 중앙보고회 개최…"새 5개년계획 무조건 완수"北,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개최…1분기 총화·2분기 과업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