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회 결정 이행 점검 속 시정연설 과업 관철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3일 내각에서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내각전원회의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北, 전원회의 결정 관철 독려…방중 北 대표단 귀국[데일리 북한]中 서열 1, 2, 3위 총출동해 北 총리 환대…현대화한 경제 인프라 시찰'장성택 이후 최대 비리 적발'…北에 대규모 '사정 바람' 예고전면 해임 불구 공식석상 다시 등장한 北 김재룡…숙청 아닌 '재등용 수순''부정부패 척결' 또 꺼낸 김정은…당 조직부장 날리고 서열 2위 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