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서울에서 '제15차 자문회의' 개최 예정통일부는 4일 한·독통일자문회의 준비를 위해 정동영 장관 주재로 한국 측 위원 회의를 열었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한국 독일 통일자문회의임여익 기자 [기자의 눈]中 바이오 굴기 속…韓日 협력의 가능성을 엿보다삼성바이오는 수주, 바이오텍은 기술이전…요코하마 누빈 'K-바이오'관련 기사제15차 한독자문위원회 개최…명칭서 '통일' 빼고 첫 회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목)북한서 현대차·테슬라 달리나…평양 전기차 엑스포 추진北과 대화 위해 영토 조항 바꾸자는 자주파…동맹파와 '세력 다툼' 지속정부,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위한 전담기관 신설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