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동지께서 1월 10일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김여정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무조건, 철저히'…무력시위 속 경제·내부 결속 독려 [데일리 북한]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北, 대형 불고기식당 지어놓고 '고기 없어 휴업'…주민에 돼지 먹이까지 요구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13ha 초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