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경축공연 1일 '5월1일경기장'서 진행"2026년 더 줄기찬 투쟁과 위대한 승리"(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신년경축행사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이마트, 추석 'LA갈비' 가격 동결…산지 다변화로 경쟁력 강화G마켓, ChatGPT서 상품 추천·구매 연결…"AI가 맞춤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