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전날인 4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참관하에 극초음속미사일 발사 훈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신문김예슬 기자 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北, 1년간 체제 변화 철저히 차단…9차 당 대회 계기 내구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