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5일 당·정부 지도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찾았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현지지도에는 딸 주애가 동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평화 행보 땐 도발 없다' 공식 깬 北…AG 참가하고 동해엔 미사일 폭격미사일 발사엔 함구…"쌀은 곧 사회주의" 가을걷이 총동원[데일리 북한]대화 손짓엔 '핵보유국' 못박고 또 미사일…北이 쌓는 협상 전 몸값北, 사상전선 강화·애국 결속 주문…경제성과·반미의식 부각[데일리 북한]정부, 北병원에 93억원 의료장비 지원 추진… 엑스레이 등 143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