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5일 당·정부 지도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찾았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현지지도에는 딸 주애가 동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김예슬 기자 北 염분진 해안공원 준공…'사회주의 문명국가' 프레임 가동[데일리 북한]민화협 통일정책포럼 개최…정동영 "선제적 평화 조치 일관되게 추진"관련 기사'개성공단 전면 중단'이 남긴 남북관계의 질문, 30년 기자의 답 [155마일]北 염분진 해안공원 준공…'사회주의 문명국가' 프레임 가동[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혁명사상 '문화건설' 강조…9차 당 대회 앞두고 사상 결집북한, 동해 해변 관광지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e스포츠' 적극 장려하는 北…"한류 막고 젊은층 욕구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