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위 역할·국제법 측면 등 고려해 신중 검토" 입장 재확인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19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가자지구 평화위원회옵서버김용현노민호 기자 中·北에 강경한 새 美 대사, 호재냐 '리스크냐'…1기 땐 쉽지 않았다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일정 당긴다…'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종합)임여익 기자 北 "日, 핵보유국 지위 시비 좌시 못해…엄중한 도발"트럼프, 주한대사로 미셸 스틸 낙점…'동맹 잡음' 불식 기대관련 기사정부, 美 '평화위원회' 출범회의 참석…"가자지구 평화 증진 노력 지지"한국, 美 트럼프 '평화위' 첫 회의에 특사 보낸다…옵서버 자격[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