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MDL 구획 다시 획정하자" 정부 회담 제안엔 침묵북한이 비무장지대(DMZ) 전역에서 방어선을 새로 새로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24년 4월부터 2025년 6월까지 건설된 방어선은 파란색, 2025년 6월부터 11월까지 건설된 방어선은 주황색으로 표시. (NK뉴스 편집, 구글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접경지국경DMZ유민주 기자 주한이란대사관 "미국·이스라엘 군사 공격 규탄…책임 물을 것"北 영변 핵시설·강선 농축시설 지속 가동…IAEA "심각한 우려 사항"관련 기사서해 NLL '단속 무풍지대'…中 '쌍끌이'에 씨마르는 연평 꽃게 황금어장유리한 것만 물어가는 北…'무인기 사과'는 받고 9·19 복원은 거부복원 기정사실화한 9·19 합의는?…선제적 조치가 불러올 효과에 주목'엎어지면 중국땅' 최북단에 대규모 농장 지은 김정은의 노림수는?南→北 가는 무인기 식별 특히 어렵다…스티로폼·저고도 비행 탐지 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