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MDL 구획 다시 획정하자" 정부 회담 제안엔 침묵북한이 비무장지대(DMZ) 전역에서 방어선을 새로 새로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24년 4월부터 2025년 6월까지 건설된 방어선은 파란색, 2025년 6월부터 11월까지 건설된 방어선은 주황색으로 표시. (NK뉴스 편집, 구글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접경지국경DMZ유민주 기자 외교부, 쿠바 '여행자제→특별여행주의보'로 상향 조정외교부, APEC 고위관리회의서 '중동발 에너지·공급망 위기' 대응 강조관련 기사영토 새로 설정한 北, '국경부대'도 개편…전쟁 위협 높이고 '단절' 강화"북·중·러 접경 관광 가시화…협력 구조 굳어지면 한국 낄 여지 없다"'서울 사정권' 북한판 K9 자주포 내세운 北…대남 공격 태세 높였다北 "남쪽 국경 접한 한국"…헌법에도 '남북 두 국가' 영토 선 그었다'DMZ 평화 열차' 6년 만에 재개…정동영 "단절된 한반도 연결해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