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철 1명만 활동…北, '공백 메울 시기·美 경험 유무' 등 주목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지난 9월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AFP=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북미외교채널북한유엔차석대사최소망 기자 스카프·키링으로 '백꾸', 촘촘히 엮은 위빙…올여름 가방 '개성 경쟁'[패션&뷰티]조선 팰리스, 명화 60여 점과 연계한 '아트 스테이' 선보인다관련 기사"김일성 광장에 외국 정상 맞이 준비"…'시진핑 방북' 아직 살아 있나'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방북' 싱가포르 외교 "북미대화 역할? 억측…北 그럴 준비 안돼"발라크리쉬난의 이례적 외교 행보…7월 ARF서 북미 대화 재개 조짐?싱가포르 외교장관, 7월 ARF에 北 최선희 초청…"대화 열어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