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철 1명만 활동…北, '공백 메울 시기·美 경험 유무' 등 주목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지난 9월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AFP=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북미외교채널북한유엔차석대사최소망 기자 LG생활건강·환경재단, 한강공원서 친환경 영화제 개최롯데시네마, 감사 축제 '롯며드는 롯시제' 진행…선착순 반값 쿠폰도관련 기사전문가들 "북핵 조기 해결 어렵다…남·북·미·중 위기관리 틀 필요"이란 문제 '출구' 앞둔 트럼프, 대북 대화에 다시 관심…갈 길은 멀다"김일성 광장에 외국 정상 맞이 준비"…'시진핑 방북' 아직 살아 있나'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방북' 싱가포르 외교 "북미대화 역할? 억측…北 그럴 준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