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철 1명만 활동…北, '공백 메울 시기·美 경험 유무' 등 주목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지난 9월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AFP=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북미외교채널북한유엔차석대사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러브콜' 트럼프 진의 불확실한데…묘하게 부담 커지는 韓친트럼프 폭스뉴스도 북미대화 비관…"김정은, 2018년보다 강한 패"커지는 '韓 패싱' 우려…북미 대화 트랙에 없는 '페이스메이커'[한반도 GPS]李대통령, 왕이 中외교부장 접견…'종전 논의·북미 대화' 中역할론 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