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주애, 유력 후계자 입지 다지는 중…최근 공개 활동은 줄어""김정은, 독자적 우상화 행보…北, 러시아에 추가 파병 동향 감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인민군 제11군단 지휘부를 현지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북미대화트럼프국가정보원국정원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김세정 기자 국회, 운영위·정보위 끝으로 올해 국정감사 일정 마무리우원식 "與 내부 다툼·분열로 허비하면 국민 용서 안 할 것"관련 기사北 조용원·최선희 만난 스위스 외무…방한 마치고 오늘 출국美 루비오 언급한 '中 서해', 韓 발표엔 한 줄도 없었다韓 "북미대화 재개 페이스메이커"…한미일, 북극 협력각서 서명(종합2보)한미일, '북극 협력' 첫발…루비오, '中 서해 강압' 거론(종합)북미대화 낙관론 경계한 靑…한미관계 난기류 속 속도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