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주애, 유력 후계자 입지 다지는 중…최근 공개 활동은 줄어""김정은, 독자적 우상화 행보…北, 러시아에 추가 파병 동향 감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인민군 제11군단 지휘부를 현지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북미대화트럼프국가정보원국정원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김세정 기자 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與법사위 "김승원, 장관 적임자"…이르면 17일 청문보고서 채택 추진관련 기사정동영 장관 "한반도 정세 타개 첫 열쇠는 북미 정상회담"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인터뷰] 美텍사스대 교수 "트럼프, 선거 지면 韓 청구서 강도 더 세질 것"공화당 전당대회 둘째 날…트럼프, 김정은 언급할까하노이서 놓친 '영변+α', 7년 새 더 커졌다…北 핵탄두 생산 능력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