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주애, 유력 후계자 입지 다지는 중…최근 공개 활동은 줄어""김정은, 독자적 우상화 행보…北, 러시아에 추가 파병 동향 감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인민군 제11군단 지휘부를 현지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북미대화트럼프국가정보원국정원김예슬 기자 北, 농촌주택 11만 세대 건설 강조…"사회주의 이상촌 전변"[데일리 북한]北, 원산서 중국대사관 초청 설명절 친선행사…조중 협력 강화 의지 재확인김세정 기자 지방선거 前 합당 중단한 민주·혁신…후폭풍 속 선거연대 놓고 '냉기류'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관련 기사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국정원 "北, 조건 충족시 북미대화 호응 소지…접점 모색 가능성"北, 당 규약서 '통일' 빼고 '적' 부각하나···9차 당대회 '김정은 입' 주목방중 앞두고 北 인도적 숨통부터…트럼프의 '전략적 유화' 속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