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북한의 9차 당 대회…새 외교 노선 제시에 주목4월 트럼프 중국 방문 예정…北美 회동 모색할 듯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김정은북한중국베이징시진핑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日, 北 퇴짜에도 정상회담 의지…"다카이치, 김정은 마주할 각오"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김여정 "북일 정상회담 어렵다…다카이치 평양 방문 보기 싫어"다카이치 "중동 안정 위해 미일 긴밀 소통"…호르무즈 파견은 "법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