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 북중 친선 계속 공고히 발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 김정은임여익 기자 보건산업진흥원·국토교통진흥원, 공공기관 'AI 전환' 협력 나선다지멘스 헬시니어스·베링거인겔하임, 비만환자 '간 건강' 관리 나선다관련 기사북중 8월 교역 31% 증가…北 대중 수출 9년 만에 최대유엔총회 이어 미중 정상회담…이번 주 세계 정상외교 빅매치 주목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