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 북중 친선 계속 공고히 발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 김정은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관련 기사北, 김정은-왕후닝 접견 부각…북중 조약 65주년 친선 강조[데일리 북한]김정은 "조중조약은 전략적 기둥"…왕후닝 접견하며 북중 밀착 과시中왕후닝 "北과 지역 및 세계 평화 촉진 용의"…북중 고위급 소통 지속中 왕후닝, 조용원과 회담…북중 밀착 관계 과시 [데일리북한]北 조용원, 中 왕후닝 회담…"북중 친선·협조 관계 심화·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