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 북중 친선 계속 공고히 발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 김정은임여익 기자 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관련 기사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2보)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