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독자 대북제재에 "아무 영향 없다, 미국의 본색만 확인"내년 9차 당 대회까지는 美와 엮이지 않는 노선 고수 예상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9년 6월 판문점에서 만났을 때의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대북제재트럼프미국외무성담화최소망 기자 캄보디아 거점 범죄조직 뿌리 뽑기 '속도전'…가담자들 처벌 이어져(종합)"엄마 나 잘 있어" 오열…취업 유혹 출국, 캄 스캠 조직 팔려다닌 20대관련 기사[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北, 마두로 지지했는데…'독재자 축출' 트럼프 '군사행동'에 화들짝[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