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8일 당 창건 사적관을 찾아 '당 창건 80주년' 기념연설을 했다고 9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당 창건 80주년라오스 주석통룬 시술릿임여익 기자 "김정은, '차가운 평화' 전략 제시…남북 협력 때 민족·통일 표현 바꿔야"외교부, 중동 13개국 공관과 회의…"레바논·이라크 국민 대피 지원"관련 기사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 교환…"양국 교류·협력 더 강화""남북관계, 양자 틀 벗어나야…'국제사회와 北의 관계 정상화' 지원 필요"라오스 창건 50주년 기념…평양에서 연회도 마련[데일리 북한]北김정은, 라오스 국가 창건 50주년 맞아 축전…"양국 친선 발전"北최선희, 라오스 외교 장관과 회담…"친선 관계 발전에 견해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