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北 '두 국가'에 대응해 韓 대북정책 변화 필요성 제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민족통일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관련 기사김정은, 당 간부 양성 강조…"후대·인민복무" 선전 집중[데일리 북한]조총련, 강령서 '조국통일' 삭제…北 '두 국가' 노선 반영(종합)북, 조총련 전체대회 열고 '3대 주력사업' 제시 [데일리 북한]조총련 제26차 전체대회 개최…4년간 '3대 주력사업' 추진영토 새로 설정한 北, '국경부대'도 개편…전쟁 위협 높이고 '단절'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