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北 '두 국가'에 대응해 韓 대북정책 변화 필요성 제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민족통일임여익 기자 외교부, 중동 13개국 공관과 회의…"레바논·이라크 국민 대피 지원"중동사태 장기화에…외교부, '중동 담당 특별대사' 곧 임명관련 기사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통일부 "北의 적대적 두 국가 기조 재확인…'평화' 일관하게 추진"'남북 두 국가' 고착, 닷새 뒤에 결정된다…北 "헌법 바꿀 것"金총리 "트럼프, 김정은 만남 '방중 때나 그 이후일 수 있다' 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