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北 '두 국가'에 대응해 韓 대북정책 변화 필요성 제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민족통일임여익 기자 "피로회복 필요할 땐 아로나민"…일동제약, 류승룡과 새 광고"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관련 기사"北, 두 국가 선언 이전부터 '민족' 지우고 '국가' 앞세운 담론 설정"[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김민석 "北 2국가론 무시보다 평화공존 지혜 모아야…권력구조 개헌 추진"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정동영 "완전한 비핵화 접근 지속 어려워…북미대화 성사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