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北 '두 국가'에 대응해 韓 대북정책 변화 필요성 제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민족통일임여익 기자 "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SK케미칼, 치매극복의 날 맞아 '영식스티' 온라인 상영관 연다관련 기사김정은, 시진핑에 답전…락원포 '바다목장' 구상 선전[데일리 북한]"北, 두 국가 선언 이전부터 '민족' 지우고 '국가' 앞세운 담론 설정"[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김민석 "北 2국가론 무시보다 평화공존 지혜 모아야…권력구조 개헌 추진"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