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北 '두 국가'에 대응해 韓 대북정책 변화 필요성 제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민족통일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관련 기사北내각총리 2박3일 방중 종료…서열 1·2·3·5위 접견 '극진 예우'북중 우호조약 65주년 계기 박태성 북한 총리 방중…"전략적 협력 강화"시진핑-김정은 축전 교환…'측근' 차이치 조약 체결 기념행사 참석北, 김일성 사망 32주기 추모…김정은, 금수산궁전 참배[데일리 북한]시진핑, 김정은에 답전…"북중관계 장기적·건전·안정적 발전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