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최고인민회의서 식별되지 않아 동향에 주목北, 노동당 창건일 때 ICBM 화성-20형 공개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6월 구축함 강건호 진수식에서 '함선 등급 및 명명 증서'를 전달하고 있는 노광철 국방상(왼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상노광철북한러시아최소망 기자 "올해 이미 올랐는데"…명품 주얼리, 가을 추가 인상설에 또 '들썩'신세계百 강남점, 김남희 작가 '테이블웨어' 팝업…17일까지 개최유민주 기자 이마트, 추석 'LA갈비' 가격 동결…산지 다변화로 경쟁력 강화G마켓, ChatGPT서 상품 추천·구매 연결…"AI가 맞춤 쇼핑"관련 기사北, 당 군사위원회 회의에서 조직 개편…박정천 전면 복귀[데일리 북한]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 제9기 2차 회의 주재…박정천 복귀北, 일주일새 탄도미사일 연속 도발…UFS 앞두고 수위 점점 올린다北, 전승절 행사 대대적 선전…"전승 정신으로 강국 건설"[데일리 북한]北, 전승절에 한국전쟁 참전부대 재현 '약식 열병식'…첨단무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