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최고인민회의서 식별되지 않아 동향에 주목北, 노동당 창건일 때 ICBM 화성-20형 공개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6월 구축함 강건호 진수식에서 '함선 등급 및 명명 증서'를 전달하고 있는 노광철 국방상(왼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상노광철북한러시아최소망 기자 [주총]윤상현 한국콜마 부회장 "생산설비 투자·AI 스마트팩토리 전환"[주총]오규식 LF 대표 "올해 글로벌 확대·투자 강화"… 성장 전략 제시유민주 기자 "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北, 평양 동부의 트램 노선 폐지…전기 버스 도입"관련 기사'김정은 3기'를 이끌 3세대 주요 간부들 [정창현의 북한읽기]北 노동당 대회 집행부 세대교체 '뚜렷'…주애는 아직 포착 안 돼북한 당대회 개막…김정은 "5년 간 불가역적 지위 굳건히 다져"(종합)북한 당대회 개막…김정은 "5년 간 불가역적 지위 굳건히 다져"김정은, '러 파병 북한군' 추모 조각 사업 점검…'영웅주의'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