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최고인민회의서 식별되지 않아 동향에 주목北, 노동당 창건일 때 ICBM 화성-20형 공개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6월 구축함 강건호 진수식에서 '함선 등급 및 명명 증서'를 전달하고 있는 노광철 국방상(왼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상노광철북한러시아최소망 기자 주말 관객 수요일로 몰릴라…'문화가 있는 날' 확대 추진에 극장가 속앓이코오롱FnC, 리세일 플랫폼 '오엘오 릴레이 마켓' 타사 브랜드 매입 확대유민주 기자 "김정은, 지난해 외교 공개활동 2배로 늘어…대러 밀착 효과"방중 앞두고 北 인도적 숨통부터…트럼프의 '전략적 유화' 속내관련 기사김정은, '러 파병 북한군' 추모 조각 사업 점검…'영웅주의' 강조김정은, 연일 군사 행보…"초강력 무기체계" 방사포 공장 시찰김정은 연말 행보에 계속 동행하는 주애…후계자 구도 '굳히기'"북한 9차 노동당 대회에서 고위 간부들 대거 교체 가능성"김정은, 러시아대사관 찾아 마체고라 추모…"중대한 시기에 큰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