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만수대창작사 방문…상징탑·외벽조각판 등 창작상황 점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25일 만수대창작사를 방문해 러시아 파병 북한군을 기리기 위한 조각상 제작을 지도했다고 2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러시아 파병 북한군임여익 기자 조현, UAE 외교장관과 통화…"전세기 이착륙 등 논의"조현 "중동에 전세기 투입 검토…관계당국과 협의중"(종합2보)관련 기사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종합)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이르면 20일 개막 北 당대회…주애 참석 여부에 쏠린 눈北, 평양 화성지구 행정구역 재편…새별거리 확정·새별동 등 7동 신설1월 내내 '국가 발전 성과' 직접 챙긴 김정은…2월 당 대회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