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만수대창작사 방문…상징탑·외벽조각판 등 창작상황 점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25일 만수대창작사를 방문해 러시아 파병 북한군을 기리기 위한 조각상 제작을 지도했다고 2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러시아 파병 북한군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관련 기사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3대 혁명·건설 혁명' 총력 독려…"전면적 발전 가속" 강조[데일리 북한]9차 노동당 대회 결정 관철 촉구…지방건설 성과 집중 부각[데일리 북한]김정은, 국방성 군악단 연주회 참석…파병 기념관 선전 [데일리 북한]"전투위훈기념관에 관람객 붐벼"…北, 연일 러시아 파병군 '영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