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만수대창작사 방문…상징탑·외벽조각판 등 창작상황 점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25일 만수대창작사를 방문해 러시아 파병 북한군을 기리기 위한 조각상 제작을 지도했다고 2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러시아 파병 북한군임여익 기자 "유엔사, 과거엔 먼저 'DMZ 평화적 이용' 추진…정전협정 해석도 달라져"北, 김정은 혁명사상 '문화건설' 강조…9차 당 대회 앞두고 사상 결집관련 기사"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김정은, 러시아 파병군 기념관 방문…지방발전도 '총력' 주문[데일리 북한]주애 중심의 '가족 이미지' 연출하는 北…"'사회주의 대가정' 부각 의도"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아버지는 지게차, 딸은 삽질…'일하는 모습' 부각한 김정은·주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