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포병 및 기업소 현대화"…포 무기 '혁명'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김정은 동지께서 12월 28일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방문하시고 무기전투기술기재생산 실태를 료해(점검)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정은미사일방사포무기트럼프관세김예슬 기자 AR로 배우는 통일…'통일e지' 전국 중학교 보급남북 '무인기 사건' 일단 봉합…9·19 군사합의 복원 검토에 힘 실리나관련 기사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국정원 "北 무인기 전문 부서 신설…상당 정도 정밀도 개선""전범국 일본, 군사동맹 구축 안 돼"…러시아와는 평양서 연회[데일리 북한]러시아 군용기, 올해 첫 방북…'우크라 평화회담' 직후 방북에 주목북한의 증권시장 인식과 관심도[정창현의 북한읽기]